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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즐기기

2018년 5월 8일. 여의도 공원 스냅.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8. 5. 9.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해서 점심 먹고 카메라를 둘러매고 여의도 공원으로 출발했다.



어느덧 봄도 거의 지나고,

여름이 찾아오는 모양이다.

민들레 씨앗은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길 준비가 되었다.



공군 창군 60주년 기념탑.

아직 하늘은 구름이 잔뜩 끼었다.



공원에 나 있는 길로 걷다보니 초여름임을 실감하게 된다.



IFC와 여러 금융 회사들.

대한민국의 돈이 이 동네에서 이리저리 휩쓸린다.


방임과 공존.

댓글1

  • 로샤씨 2018.05.09 12:55 신고

    봄은 꽃을 보는 재미가 있고 여름은 저렇게 푸릇푸릇한 풀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네요 마지막에 방임과 공존이라는 사진 제목도 멋지고 사진도 너무 멋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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