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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 커피 서여의도점 : 아메리카노의 기본 사이즈가 커서 좋습니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7. 9. 4.

회사 근처에 아리스타 커피가 있습니다.

거리를 다니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는 커피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근처에 있다보니 자주 찾게 되는데요,

이미 여러 번, 쿠폰을 사용해서 커피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매일매일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팻말, 보이시나요?

아메리카노는 무료 사이즈 업!!

2,800원에 커다란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숏(short)사이즈가 3,600원이니까...

무려 800원이나 싸면서도 양은 두 배가 넘는 그런 셈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보다 아리스타 커피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는 매월 한 번. KT VIP 서비스를 이용하러 들를 뿐...ㄷㄷ)



점심 시간, 매우 분주한 모습입니다.

매우 많은 종업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메뉴판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어요.

샌드위치도 팔고, 생과일 주스, 건강에 좋은 주스도 팝니다.


건강에 좋다는 말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과 일맥상통하죠.

ㄷㄷㄷㄷ



한 잔 들고 들어와서 업무를 봅니다.

아직까지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좋네요.

아마 두어 달 지나지 않아 따뜻한 음료로 마시게 되겠지만...ㅎㅎㅎ


아리스타 커피에서 동료들과 자주 커피를 마시는 편인데,

케이터링 서비스도 된다고 하니까,

다음에는 한 번 이용해볼까 합니다.


굳이 나가지 않아도 음료를 배달해준다니...

정말 좋은 서비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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