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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여의동주민센터 현장민원실 : 인감증명서 떼러 다녀왔습니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7.07.07

인감증명서가 필요한데,

서여의도에는 인감증명서를 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여의동 주민센터는 IFC에 가야 있고...


사무실이 서여의도인지라 접근이 쉽지 않아서 당황했는데,

지도를 찾아보니 여의도역에서 IFC로 가는 길목에 여의동주민센터 현장민원실이 있다고 하네요.


지체없이 여의도공원을 가로질러 달려갔습니다.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IFC로 향하는 지하에서 여의동 주민센터 현장민원실을 찾았습니다.

오오오오.

참으로 다행입니다.



멀리서 확대를 했더니...ㄷㄷ

업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라고 하니,

찾기 전에 업무 시간을 잘 기억해둬야겠습니다.



사무실은 상당히 아담합니다.

업무를 보는 직원은 두 분이 계셨구요,

한쪽은 인감증명을 전문으로 도와주시고,

다른 분은 그 외 기타 업무를 도와주셨습니다.


시간이야 뭐....

인감증명서 한 장 떼는데에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한 장에 600원이니까,

미리 잔돈을 준비해도 좋구요, 요즘에는 카드 결제도 가능하니까 카드를 지참하면 되겠습니다.


여의도에서 인감을 떼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의동 주민센터 현장민원실 덕에 쉽게 처리하고 왔네요.


참으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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