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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아이폰 6 액정 파손 : 리퍼냐 사설이냐... 기로에 섰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7. 5. 15.

아이폰 6를 구매한 지도 어언 2년 2개월.

할부가 끝났음에도 건강하게 잘 버텨준 녀석이 기특해서 올해 말에 기변하기로 마음 먹고 잘 쓰고 있었는데...

사람의 일이란 모르는 법.


한 순간의 실수로 액정이 와장창 깨져나갔다.

엉엉엉. ㅠㅠ



한 방에 아주 시원하게 다 깨져나갔다.

할부가 끝난 것을 기념하는 것 마냥...ㅠㅠ


보험도 안 들어놓았고, 들어놨다고 한들 기간이 만료되었을 거니...

리퍼는 너무 비싸서 못 받을 것 같다.

일단 사설 수리점에 가볼 생각인데, 부디 너무 비싸지 않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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