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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출근길 풍경.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7.01.20

새해 첫 눈이 내렸다.

출근 준비를 하며 창밖을 보니 온 세상이 하얗다.



서둘러 카메라를 집어들고 출근길에 올랐다.

순백으로 싸인 세상은 어제의 속 시끄러운 일상과 너무 달라 내가 다른 세상에 있는가 싶었다.



어제와 다른 풍경이지만 다들 바삐 움직여 전철에 몸을 싣는다.

오늘도 별다를 바 없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2017.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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