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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즐기기/IT/인터넷

iOS 10 업데이트 : 이건 뭔가 또 새로운 느낌이야.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6. 9. 18.

iOS 10 정식 버전이 배포되었습니다.

제 친구는 이미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iOS 10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이야....

역대 최대의 iOS 업데이트라고 합니다.

뭐가 잔뜩 있는데, 여튼 그냥 그렇다고 한 번 스윽 읽고 지나갑니다.

용량이 1.1GB나 되기 때문에 상당히 오래걸렸네요.


iOS 10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 받으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확인 및 설치가 진행됩니다.



업데이트를 시켜놓고 잠들어 버려서...ㅎㅎㅎ

새벽에 깬 김에 업데이트를 마무리지었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된 이후에는 밀어서 잠금해제가 사라지는 바람에 엄청 당황했네요.

아무리 밀어제껴도 잠금해제가 되지 않아서요... ㅎㅎ


처음 보는 홈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IOT 기술이 접목된 애플 TV나 다른 기기가 있으면 유용한 기능인데, 저는 없으니 패스...ㅎㅎㅎ

[홈]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키 체인도 설정해줘야 합니다.


뭐, 저는 다 해제했지만요...ㅎㅎㅎ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려 제어 센터를 호출하니,

제어 센터도 변경되었다는 안내가 뜨네요.



기존에는 한 화면에 표시되던 iPhone 제어기와 음악 재생이 나뉘었습니다.

각각 메뉴의 이동은 화면을 좌우로 쓸어주면 됩니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화면을 한 번 더 만져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기긴 했지만,

화면이 둘로 나뉘면서 시인성과 직관성이 높아진 건 환영할 변화네요.



마지막으로 App Store에서 스티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톡이나 다른 메신저에 있는 이모티콘 기능이죠.


이제 iMassege에서도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ㅎㅎㅎ

좋기는 한데, 아직 입점한 예쁜 이모티콘이 많지 않아서... 차후에 더 많은 이모티콘이 생긴다면 즐겁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만 iPhone/iPad용 OS인 iOS 10 업데이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물론 이 포스팅에서 다룬 것보다 훨씬 많은 부분이 바뀌었겠지만,

당장 제가 사용하는 기능은 이 정도기 때문에...ㅎㅎㅎ


앞으로 더 편하게 iPhone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은 업데이트했으니, 이제 아이패드의 차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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