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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자의 즐거움/Mobile 게임

PES 클럽 매니저 : 디비전 2 우승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6. 4. 15.

PES 클럽 매니저 플레이 이틀째.

비기너 디비전 1은... 뭐 워낙 쉬웠으니까 당연히 우승을 했는데...

디비전 2에 올라가니 뭐.. 조금 강한 팀들이 생기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 팀인 강진 축구 구락부에 비하면...ㄷㄷ)


디비전 2에서도 18라운드를 마치기 전에 자력 우승을 했습니다.

패가 한 번도 없었거든요.

무려 14연승으로 자력 우승!!!



시즌 종료를 4경기나 남겨두고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물론.. 낮은 레벨의 리그라 상대팀들의 수준이 떨어지는 게 가장 큰 이유가 되겠지만요.



우승이 결정된 이후 가진 15라운드는 7대 1로 상대팀을 말 그대로 풍지박산을 내버렸습니다.

어마어마 하지요.

네이마르와 발로텔리가 돌아가며 상대를 농락...ㄷㄷ



비기너 디비전 2 컵에서도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리그와 컵에서 모두 1위에 올랐네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매우 성공적입니다.


게다가 컵 우승을 했기 때문에 스폰서로부터 우승 보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구단 살림에 큰 도움이 되는 소식이죠.



네이마르는 비기너 2 컵과 리그의 득점왕에 오르고, 발로텔리가 리그 도움왕에 올랐습니다.

아쉽게도 컵 도움왕은 다른 팀에게 내줬네요.


뭐... 그래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성적입니다.



3시즌은 16승 2무로 우승.

16연승을 달리다가 마지막 두 경기에서 선수들의 피로누적으로 승리를 놓쳤습니다.

아쉽게 됐네요.

그래도 무패로 우승컵을 들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2패가 있었는데, 팀웍이 좋아지니 쉽게 지지 않는군요.



시즌 결과를 한눈에 볼까요.

18전 16승 2무, 50득점 4실점, 승점 50점이라는 어마무지한 점수로 우승!

득점 순위는 1~3위까지가 우리 팀 선수들이네요.


네이마르 16골,

발로텔리 14골,

데니스 10골.


한 자리 수를 기록한 타 팀 선수들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네이마르는 타 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의 2배를 넣었군요.


게다가 도움 순위도...ㄷㄷ


발로텔리 10도움,

데니스 7도움,

네이마르 6도움.


공격포인트가... 엄청납니다.

네이마르는 거의 한 경기에 한 골 가까이 넣은 꼴이군요.

이 강력한 3각 편대가 넣은 공격포인트가 무려...


40골, 23도움.

전체 골의 80%입니다...ㄷㄷ

어마무지하네요.



보상을 받았습니다.

우승 상금을 두둑히 받아서 다음 시즌 선수들의 연봉으로 나가겠....ㄷㄷ


생각보다 돈이 후달리는 게임이에요.. ㅠㅠ

빨리 친구를 50명 채워야지...ㄷㄷ


제 ID는 70916835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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