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물건 즐기기/생활물품

아기 장난감 : 레인포레스트 점퍼루 구매했습니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6. 3. 24.

지윤이를 위한 선물을 샀습니다.

피셔 프라이스 社의 레인포레스트 점퍼루(Rainforest Jumperoo)입니다.

소서로는 지윤이의 에너지를 감당하기 어려워서...ㅎㅎㅎ



상자의 전체 샷은 없습니다. ㅎㅎㅎ

마음이 급해서...

상자 상단에 점퍼루의 이미지가 출력되어 있습니다.



믿고 쓰는 피셔 프라이스!

로고가 뙇!!!



특이하게 하단에 제품 이름이 써있습니다.

중국어와 영어, 한국어로 이름이 써있네요.

역시 글로벌 시대... ㅎㅎㅎ



점퍼루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습니다.

아기가 점프할 때마다 음악과 소리가 들리고, 불빛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시트가 360도 회전하기 떄문에 아기가 몸을 돌려서 모든 방향에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소서와 동일하네요.

역시 같은 제조사다보니...ㅎㅎㅎ



최대 11.3kg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지윤이가 지금 9kg 정도니까 아직 2kg 정도 더 클 때까지 이용할 수 있겠네요.

아직 한참 동안 더 쓸 수 있어요!!!



조립을 했습니다.

바닥 받침이 3개, 기둥이 3개, 각종 인형이 들어있습니다.

가운데 빨간 개구리가 아기가 앉는 시트입니다.

360도 뱅글뱅글 돌아가지요.


아기가 뛰어놀 때마다 노래가 나옵니다.



모빌도 달려 있습니다.

한 쪽에는 새, 다른 한 쪽에는 개구리가 달려있습니다.

아기가 놀면서 만지고 놀 수 있습니다.



전면에 보이는 노란 스위치가 전원입니다.

이걸 조절해서 음량과 작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지요.



즐겁게 뛰어노는 지윤이의 모습을 보시지요. ㅎㅎㅎ

이 점퍼루가 애기들의 체력을 엄청 소모한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즐겁게 노는지... 지금은 피곤해서 푹 잠들었습니다. ㅎㅎㅎ


지윤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아빠는 기쁩니다.

아가가 좋아하니까요.

ㅎㅎㅎ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