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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즐기기/맛집 찾아 삼만리

서여의도 맛집 스시클럽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5.11.30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저절로 몸이 웅크러드네요.

팀원들과 함께 서여의도 초밥 맛집 스시클럽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런치 정식을 팔거든요.


스시클럽은 그 유명한 하동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입구가 구석에 있어서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매우 밝고 쾌활한 분위기입니다.

계속해서 음악이 흘러 나오고, 밥 먹기에 편안한 분위기에요.


기본찬은 꼬들 단무지와 락교입니다.

단출하지만 꼭 필요한 친구들만 있지요. ​



우동이 먼저 나왔습니다.

국물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면발은 통통하구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제 입맛에는 딱 좋더라구요.


잠시 후 오늘의 주인공, 초밥이 나왔습니다.

롤, 생새우, 초새우, 오징어, 연어 등등.

솔직히 새우란 연어, 오징어 빼고는 뭐가 뭔지 모르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도 적당했구요.


런치정식 가격이 9,000원인데 초밥이니까 알맞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날 때마다 찾아갈 것 같은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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