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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즐기기/IT/인터넷

이젠쿨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개봉기+3개월 후기로 다음 메인에 올랐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20.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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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티스토리 생활을 7년 정도 하면서,

최근 2년 동안 다음 메인에 몇 번 올랐다.

내가 잘 썼다기 보다는 관리자 눈에 들었기 때문이리라.

 

메인에 오른 포스팅을 보자면...

늘 DSLR로 찍어서 열심히 보정하고 편집해서 올린 사진들로 열심히 만든 포스팅이 아니라...

아이폰으로 대충 찍어서 리사이즈만 하여 올린 사진들로 쓴 글들이다.

이쯤 되면 블로그를 핑계로 비싼 카메라를 사 들이는 내 행동에 대의가 없어져버려...

더이상 카메라질을 못하게 될 것 같아.

그야 말로 상심이 크다.

 

어쨌든 팩트는 아이폰으로 대충 찌끄린 사진을 사용한 사용기, 개봉기가 다음 메인에 올랐다는 것.

심지어 이번에 이젠쿨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개봉기는...

무려 3일 동안 메인에 올랐던 모양이다.

블로그 방문자 그래프가 여실히 보여준다.

기껏해야 3-4백명이 방문하는 그래프라서 고만고만한데...

지난 11월 29일, 30일 양일간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이 누추한 블로그에 방문했다.

모든 것은 다음 메인의 힘...

모바일 화면에서 메인에 뜬 내 블로그...

홈&쿠킹 카테고리 제일 마지막에 떴다.

집안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풀리지 않는 문제.

음식물 쓰레기.

그 파급력이란...

 

일단 페이지뷰가 엄청나게 나왔다.

덕분에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급상승!!!

하루에 벌어본 최대치를 찍었다.

 

내 블로그 월 수익 평균 정도를 하루에 찍고...

두 달치를 이틀 만에 찍었다...

이래서 다들 파워 블로거가 되고 싶어하는 건가 싶더라.

매일 이렇게 찍히면 한 달에 300달러도 벌 수 있을테니...

 

물론 나는 파워 블로거도 아니고,

페이지뷰도 그렇게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니라서...

평소에는 10달러 내외의 수익을 올리는데,

어쨌든 다음 메인의 파괴력이란...

(물론 네이버였다면 방문자가 만 단위를 넘겼겠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즐겁게 블로그 생활하면서,

이렇게 로또가 팡팡 터져준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 같다.

여러분, 제발 제가 좋은 글, 재미있는 글 써서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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