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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이 맛있는 안양예술공원 카페 루미노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9.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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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 식사를 하고 나서 차를 마시러 다녀왔습니다.

어디로 갈까 하고 고민하는데, 후배가 근처에 맛있는 와플 카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후배를 따라 갔습니다.

밥을 먹은 식당에서 그리 멀지 않더라구요.

 

차를 댔는데, 가게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편리합니다.

2층까지 매장이 있는데, 저희가 갔을 때는 우리 말고 다른 한 팀만 있더라구요.

아직 날이 따뜻할 때라서 문이 다 열려있었습니다.

 

안에는 그네도 있고, 사진 찍을 수 있는 의자도 있습니다.

그네는 실내용이므로 밀거나 흔들지 말아달라고 주의문이 붙어 있습니다.

조면 바쳐놓고 사진 찍으면 예쁘게 잘 나오겠네요.

 

카운터 옆에는 메뉴판이 있습니다.

간판에도 와플이 붙어 있듯이 와플 메뉴만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와플도 종류가 참 많군요.

 

2층으로 올라갔는데, 2층도 상당히 넓어서 좋았습니다.

우리가 이용하는 동안에는 우리만 있어서 즐겁게 이용할 수 있었네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고 해도 즐겁게 이용했겠지만요.

 

플레인 와플과 아이스크림 와플입니다.

플레인 와플에는 휘핑 크림만 올라가는데,

아이스크림 와플은 아이스크림을 2가지 올려서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맛을 올릴 거냐고 묻는데,

저는 어떤 맛이 좋은지 몰라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딸기와 녹차로 올려줬습니다.

 

와플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달달합니다.

아이스크림이야 뭐...

세상 사람 다 아는 그 맛이고,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커피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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