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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즐기기

2019년 5월 19일 평촌 중앙 공원

딸과 함께 평촌 중앙 공원으로 나들이.

벌써 보름 가까이 지났지만,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포스팅한다.

날이 좋아서 딸과 함께 평촌 중앙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미세 먼지 없는 쾌청한 날씨, 적당히 구름이 드리워있어 너무 덥지 않고 좋았다.

 

영화 속 캐릭터 안양에 오다.

정크아트를 전시 중이었다.

5월 31일까지 전시기 때문에 이 포스팅을 쓰는 시점에는 모두 철거했을 거다.

아직 가보질 않아서 모르겠다.

 

자동차와 폐품을 가지고 만든 공룡.

쥬라기 월드의 랩터를 모티브로 한 것 같다.

 

이 친구는 좀 더 화려하다.

역시 랩터인 듯.

 

소.

역동적인 모습을 보니 이중섭의 소가 생각난다.

거친 선도 그런 느낌을 주고.

 

아니 이 분은...

범블비???

폐품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훨씬 생동감 있고,

원작과 비슷한 느낌이다.

 

아이언맨과 울트론.

역시 폐품으로 질감을 잘 살렸다.

딸이 로보트라고 좋아하며 구경했다.

 

평촌 중앙 공원에는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즐거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