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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즐기기

2019년 5월 28일 여의도 한강공원

비온 뒤,

모처럼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이 펼쳐져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었다.

점심을 먹고 여의도 한강공원을 한 바퀴 돌았다.

 

쾌청한 하늘을 보니 내 마음이 다 시원하다.

 

멀리 남산 타워도 잘 보이고,

서강대교도 가깝게 보인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선다는 건 알겠는데,

아직 한 번도 경험을 못했다.

시간 될 때 한 번 방문해봐야지.

 

새로 심은 어린 매화나무와 저 멀리 올라가는 파크 건물.

둘 다 인위적이긴 매한가지다.

 

사색.

 

살려줘.

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