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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9일 여의도 공원.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9. 4. 5.

날이 따스해지고, 겨울이 물러간 자리에는

봄의 전령사들이 찾아왔다.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진달래와 개나리.

여의도 공원 곳곳에 피어있다.

 

겨울이 남아 있는 나무가 안쓰럽다.

 

KBS 근처, 나란히 줄 서 있는 따릉이와 공중전화.

한 때 수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이용하던 공중전화도 지금은 휴대폰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홀로 쓸쓸히 서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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