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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스터닝 : 디카페인 커피를 파는 카페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9. 2. 21.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했습니다.

서여의도 정우빌딩 1층에 새로 생긴 카페에 다녀왔어요.

처음 보는 곳에는 무조건 들어가주는 게 인지상정!

ㅎㅎㅎㅎ

꽤 넓은 카페인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사람이 많은 건지, 맛있어서 많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만,

어차피 제가 마시는 건 아메리카노...

솔직히 커피 맛 잘 몰라요... ㅎㅎ


가격은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 비싸지 않네요.

좋습니다.



특이한 건, 모든 커피 메뉴를 디카페인으로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원할 경우 500원 추가!

카페인이 빠졌는데 돈을 왜 더 받는거니??

(그거야 손이 더 가니까...)


저는 쓴 게 싫으니까 부드러운 단맛이라는 화이트로 했습니다.

남들과 좀 다른 커피라고 하니 으근히 기대되는군요.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나섰습니다.

그리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뭐 상관 없습니다.


이 한 잔이면 하루 온 종일 마시거든요.

계속해서 물을 더 부어가면서...ㄷㄷ

커피 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딱히 부드러운지 단맛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커피였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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