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7.03.31 08:30

여의도 맛집 흑돈가에서 회식했습니다!

오랜만에 전체 회식이 있었습니다.동료들 모두와 함께 참석을 했는데,장소는 동여의도의 돼지고기 맛집, 흑돈가입니다.이미 몇 번 가서 먹었던 식당이라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느낌.마지막으로 갔던 게 2년 전인가...ㄷㄷ아직 해가 떠있을 시간에 흑돈가에 도착했습니다.서여의도에서 걸어가니 15분 정도 걸렸네요.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걷기가 살짝 애매한 거리라서 마을 버스를 탈까 했는데,동료들이 다들 걸어간다고 해서...ㅎㅎㅎ흑돈가는 연중무휴라고..

2016.06.23 14:52

서여의도 부대찌개 맛집, 삼원정 : 라면 사리가 무한 리필!!!

여의도 물가가 아무리 비싸다고 하지만,그래도 그 중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음식점도 많이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음식점이 바로 그런 곳인데요,1인분에 6천원으로 라면사리를 무한 리필해주는 삼원정입니다.지하에 위치한 부대찌개 전문점인데, 언제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가게죠.저희가 들어갔을 때는 아직 12시가 되기도 전이었는데,이미 홀에 손님이 가득했습니다.다행히 아직 줄을 서지는 않아서 바로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어요.메뉴판..

2016.06.17 17:56

서여의도 맛집, 하동관에서 특 곰탕 먹었습니다.

요 며칠 계속해서 점심에 돈까스를 먹었더니..속도 안 좋고, 밥을 먹은 것 같지도 않더라구요.국물 생각이 간절했습니다.오늘은 기필고 국물을 먹겠다고 다짐했죠.그리고 친구를 만나 먹었습니다.심지어 그 비싼 하동관에서...ㄷㄷ그리 늦게 간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ㄷㄷ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이놈의 하동관은 시끄럽기도 엄청 시끄럽고 비싸기도 오지게 비싼데...사람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죠.메뉴도..

2016.05.20 16:30

서여의도에 새로 생긴 덮밥 맛집, 정우빌딩 지하 덮.

언제나 점심 식사 메뉴는 정하기 어렵죠.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정말 뭘 먹을지 걱정이 앞섭니다.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정우빌딩 지하에 새로생긴 [the 덮]에 찾아갔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ㄷㄷ)시간을 잘못 맞추면 밖에서 줄을 서야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메뉴판이 밖에도 나와 있으니까, 기다리면서 먹고 싶은 녀석을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핸드폰으로 찍었더니... 노출을 제대로 못 잡아서 간판은 그냥 화이트홀이 되어버렸..

2016.04.09 01:50

돈정 돈까스 :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뭐... 요즘에 살이 무럭무럭 찌고 있습니다...ㄷㄷ식욕이 정말 하늘을 찔러 죽일 정도로 치솟고 있어요...매일 매일 돼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이번에는 갑자기 돈까스가 먹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오랜만에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인 돈정 돈까스로 향했습니다.평소보다 일찍 나왔는데도 홀에는 빈 자리가 거의 없었습니다.구석 자리로 안내를 받아 자리를 잡았습니다.돈정 돈까스의 메뉴입니다.뭔가 잔뜩있는데...어차피 점심을 먹으러 왔으니까 점심 메뉴를 먹어야겠죠.하지..

2016.02.26 09:11

여의도 한식부페 올반에서 회식을 가졌습니다.

팀 회식이 있었습니다.업무를 끝낸 후 버스를 타고 샛강역 근처의 알리안츠타워빌딩으로 향했습니다.이번 회식 장소는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올반'이거든요.올반은 알리안츠타워빌딩 지하 1층에 있습니다.올반 입구에는 지금 대기하고 있는 팀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 나왔네요...급하게 찍어서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올반의 음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는 입간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어머니 손맛이 전해지..

2016.02.19 11:43

서여의도 맛집 카페 마마스에서 파니니 먹었습니다.

야근을 하게 되면 늘 고민하는 게,저녁 메뉴지요. ㅎㅎㅎ이번에는 동료들이 추천한 마마스에 가서 파니니를 사 먹었습니다.파니니가 뭐지?? 라고 생갔했는데, 예전에 아내와 함께 먹었던 빵이더라구요.그런데... 이번에 먹은 건 그 때 먹은 것과 차이가 많았습니다.카페 마마스의 .살짝 늦은 시각에 갔는데도 홀이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더라구요.원래 먹고 갈 생각이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장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한쪽 벽에는 쿠폰들이 뙇!!!가격이 좀...

2015.12.16 13:46

야마토 :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네요.오늘은 동료들하고 점심에 쌀국수를 먹으러 갔으나...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포기하고, 같은 건물에 위치한 야마토에 갔습니다.이름부터 딱 느낌이 오지요.일본식 식당입니다.점심에는 돈까스와 짬뽕을 팔지요.점심 식사 메뉴는 가게 앞의 칠판에 친절하게 써놓아주셨습니다.돈까스와 카레 라이스, 우동, 짬뽕, 떡갈비 등등이 있네요.골판지를 잘라 만든 등이 있는데, 묘한 분위기가 나는 게 좋더라구요.일본 음식점이 아니랄까봐 일본 술 광..

2015.10.06 20:36

중화요리 다원 : 짬뽕 국물이 죽여주는 서여의도 맛집

저는 중국요리를 좋아합니다.맛있기도 하고, 간편하니까요.서여의도에도 여러 중국음식점이 있는데,제가 가본 곳 중에서 가장 맛있는 곳을 소개합니다.중국음식점 다원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시원한 국물의 짬뽕입니다.국물이 정말 시원해서 먹으면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거든요.동료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조금만 늦게 가도 길게 줄을 서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다원의 메뉴판입니다.별것 없지요.세트가 은근히 비싸다고..

2015.04.03 15:19

구수한 국물의 맛집, 여의도 양지탕

여의도에서 밥 한 끼 먹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이유는... 가격.가난한 월급쟁이에게 여의도 밥값은 정말 어마무지하지요.그래서 가급적 도시락을 싸 다니는데,요즘 몸이 안 좋아서 도시락 들고 다니는 것도 귀찮더라구요.그러다가 찾게된 여의도 맛집을 소개합니다.커다란 간판으로 그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습니다.여의도 양지탕!!가게 앞에는 주차된 차들 때문에 걷기가 좀 힘드네요.입구 앞에 신민아 양이 반겨줍니다.태양볕을 너무 오래 쐰 모양인지 머리와..

2015.03.12 13:44

여의도 삽겹살 맛집 서글렁탕 소스 삼겹살 흡입했습니다.

회사 후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회사에서 멀지 않은 맛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어디까지나 '회사 후배' 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회식이었기 때문에, 법카 소환~!!!!을 시전했습니다.그래서 제가 샀다면 먹지 못할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ㄷㄷ서글렁탕의 간판이 있습니다.밖에서 볼 때는 정말 볼품이 없을 정도로 작은 매장입니다....만!!!안으로 들어가면 1층 거의 대부분이 서글렁탕의 홀입니다...ㄷㄷ작은 홀이 2개, 큰 홀이 1개가 있더군요.평일 ..

2015.02.27 16:09

메트로 싱글즈에서 사 먹은 점심, 유부롤.

뭐... 유부김밥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유부롤입니다.이미지 편집할 때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저렇게 써버렸네요...ㄷㄷ여의도에는 참 밥집이 많은데요,국회의사당 쪽으로 보면 엘지여의도에클라트 빌딩은 거의 메카 수준입니다.어마무지하게 많은 업체가 입점해 있거든요.이곳의 1층에는 '메트로 싱글즈'라는 도시락 전문점(?)이 있는데,가끔씩 도시락을 사먹습니다.참 단출한 구성입니다.이게 무려 6천원짜리 도시락입니다...ㄷㄷ원래 GS25에서 파는 3500원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