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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8:05

평택 맛집 풍성갈비에서 돼지갈비를 양껏 먹고 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이사를 하셔서, 집들이겸 해서 평택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댁에 내려갔는데, 아버지께서 맛있는 걸 먹어야 한다며 평택 신도시를 엄청 돌아다녔어요. 육미촌이라는 돼지갈비집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셨는데, 원... 대기가 너무 길어서 아버지께서 20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풍성갈비로 갔습니다. 메뉴판입니다. 20년 동안 이 메뉴판은 아니었을 거고, 중간에 바뀐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도 풍성갈비를 봤으니, 그동안 가격이 오르지..

2017.09.10 16:40

Bean Tree 200 25(빈트리 이백 이십오) 연희점 : 중식 먹은 후에 입가심 커피 한 잔.

이연복 쉐프의 목란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오니,바로 맞은편에 카페가 보입니다.Bean Tree 20025. 처음 보는 브랜드네요.이름에 25승이나 쓰다니...ㄷㄷ200의 25승이면...3,355,443,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라는 어마 무시한 값이 나오는군요.ㄷㄷㄷ(이걸 왜 계산하고...ㄷㄷ)사진에 보시면 왼쪽 하단에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2017.09.09 14:52

연희동 맛집 이연복 쉐프의 중화요리 전문점 목란에 다녀왔습니다.

친구 부부와 함께 목란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지난 달에 했는데, 시간이 잘 맞았는지 한 방에 성공했네요. ㅎㅎㅎㅎ 회사 동료들이 목란에 가면 꼭 탕수육과 군만두를 먹으라고 했는데, 군만두는 미리 주문해야 먹을 수 있다더군요. 미리 군만두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약은 1시 30분이었는데, 앞 타임의 사람들이 먹고 나서 정리하는 시간이 있어 1시 20분에 식당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필 비가 오는 날이라 차 안에서 입장 시간까지 기다렸..

2017.09.09 10:00

부천 채림 웨딩홀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몸 담갔던 회사의 후배가 시집을 가서 부천 채림 웨딩홀에 다녀왔습니다. 부천에는 5년 만이군요...ㄷㄷ 예전 다니던 회사가 부천에 있었던 지라 부천에서 자취를 1년 동안 했는데... 그게 벌써 5년 전 일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예식이 끝나고 식사 후에 예식장을 나오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예식이 시작하기 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거든요.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네요...ㄷㄷ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더군요..

2017.09.08 18:30

매드포갈릭 범계점 : 스테이크 & 파스타 초대권 사용했습니다.

며칠 전에 아내님께서 매드포갈릭 앱을 설치하라고 하더군요.왜 그러나 했더니, 매드포갈릭 앱으로 할인권을 주고 있었습니다.스테이크, 파스타&피자 초대권.이름은 초대권이지만 실제로 할인권입니다.매드포갈릭은 가격이 비싸서 평소에는 잘 찾지 않았고,현대카드 할인이나 이벤트를 할 때만 방문했는데,이번에 앱 덕에 아내와 함께 다녀올 수 있었어요.이번에 사용한 초대권 2장입니다.스테이크 초대장과 파스타&피자 초대권을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2017.09.08 10:30

서여의도 KBS 맛집 여의도함박 : 이색적인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여의도함박을 다녀왔습니다.금요일이고 하니 뭘 먹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검색 결과 찾은 식당이죠.KBS 앞에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서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1층에 있는데, 홍콩반점 옆에 있습니다.홍콩반점에는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요.아무래도 여의도 치곤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여의도함박은 매장 안에 수퍼 커피가 함께 있더군요.그래서 식사를 끝내고 나오면서 커피까지 한 방에 ..

2017.09.07 17:26

요즘 흥하다는 갓뚜기의 함흥비빔면 한 번 먹어봤습니다.

며칠 전에 마트에 갔다가, 오뚜기 함흥비빔면을 시식하고 번들 두 개를 들고 왔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던 탓이죠. (집에 와서 라면을 10봉지나 샀다고 아내님께 혼난 건 덤...ㄷㄷ) 여튼 팔도 비빔면보다 맛있다는 그 오뚜기 함흥비빔면을 한 번 끓여봤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오뚜기 라면의 기본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얼핏봐서는 진라면인지 함흥비빔면인지... ㅎㅎㅎ 뒷면입니다. 2018년 2월까지 유통기한입니다. 역..

2017.09.07 11:13

서여의도 육전면사무소에서 점심 : 가까운 식당에서 후다닥!

회사 바로 맞은편 건물에 육전면사무소가 있습니다. 자주 갔는데, 최근에는 거의 가보지 않았던 것 같아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평소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 일찍 온 것도 아니었는데, 운 때가 잘 맞은 것 같습니다. 식당을 찾았으니 예의상 메뉴판을 찍어줘야죠. 가장 저렴한 멸치생면이 6천원. 나머지는 7천원 선입니다.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소고..

2017.09.06 10:30

서여의도 맛집 본터 대구탕 : 시원 칼칼한 국물이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니까 뜨끈한 국물이 계속 땡기네요. 동료와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회사 근처에 있는 본터 대구탕으로 향했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인데, 지난 번에 콩나물 국밥 집 옆에 있어서 한 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살짝 이른 시간에 방문했더니, 줄도 안 서고 좋더군요. 그래도 저희가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였습니다. 저희 뒤로 슬슬 줄을 서더군요. 기막힌 타이밍이었어요. 금방 자리를 잡고 앉아서 탕을 ..

2017.09.05 22:30

아이사랑 소아청소년과 다녀왔습니다. : 안양 주말 진료 소아과

지난 주말에 딸의 몸에 울긋불긋한 수포가 올라와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토요일 한밤 중에 항문과 손바닥에 수포가 생긴 것을 확인해서 저 멀리 분당 차병원 어린이 응급실까지 다녀왔네요.그나마 안양에서는 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다녀왔죠.교수님 진료를 봤는데,아무래도 수족구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흔히 수족구(手足口)는 이름 그대로 손, 발, 입 안에 수포가 생기는 병으로 알고 있었는데,특이하게 항문쪽으로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그 ..

2017.09.05 21:41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 FC900R, FC750R 전용 키스킨 구입.

며칠 전에 키보드가 침수되었다는 포스팅을 작성했죠. 그리고 제작사인 레오폴드에 A/S를 맡겼고,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FC750R 흑축 키보드가 살아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 된다. 이제 이런 일은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하자. 그리고... 회사에서 열심히 업무를 보고 있는 제 앞으로 자그마한 택배 상자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정말 작았어요. 키보드 스킨이 이 작은 상자에 들어 있..

2017.09.05 10:30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 야마토 : 오랜만에 짬뽕 국물에 가츠동 먹었습니다.

동료가 돈까스를 먹자고 해서, 늘 가던 정우빌딩이 아닌 곳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이자 이자카야인 야마토에 들어갔어요. 정말 오랜만의 방문이라 돈까스 외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자리 잡고 메뉴판을 찍는 것도 까먹었...ㄷㄷ 기본 찬입니다. 배추김치와 단무지. 특별할 것 없는 두 친구. 어딜 가나 짝지처럼 붙어 다니는군요. 저는 이 조합을 참 좋아합니다. 돈까스에 기본으로 샐러드를 주더군요...

2017.09.04 13:03

여의도 맛집 매운 카레 전문점 아비꼬 여의도 IFC몰점 : 오랜만에 갔는데, 맵군요.

동료들과 식사 이야기를 하다가 카레가 물망에 올라서 부랴부랴 여의도 IFC몰로 향했습니다. 아비꼬는 예전에 안양점에서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안양일번가점과 산본점 모두 사라져서... ㅎㅎㅎ 저도 엄청 오랜만에 방문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여의도 IFC까지 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11시 5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미 엄청 긴 줄이 서있더군요. 먼 길을 달려왔기 때문에 다른 곳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 그대로 줄을 섰습니다. 그..

2017.09.04 10:00

아리스타 커피 서여의도점 : 아메리카노의 기본 사이즈가 커서 좋습니다.

회사 근처에 아리스타 커피가 있습니다. 거리를 다니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는 커피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근처에 있다보니 자주 찾게 되는데요, 이미 여러 번, 쿠폰을 사용해서 커피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매일매일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팻말, 보이시나요? 아메리카노는 무료 사이즈 업!! 2,800원에 커다란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숏(short)사이즈가 3,600원이니까... 무려 800원이나 싸면서도 양은 두 배가..

2017.09.04 00:32

광동에서 나온 탄산음료, 마인드포인트 : 박카스 맛이 나는 신기한 음료

회사 앞 GS25에 갔다가 새로 나온 음료가 있어서 하나 들고 왔습니다.무려 1+1 행사 중이라서 두 가지 맛을 들고 왔네요.(하지만 사진에는 하나 뿐이라지...ㄷㄷ)빨간색은 에이치포인트(HP)라고 해서 포도 맛이고,파란색은 마인드포인트(MP)라고... 사과맛입니다.약자에서 감이 오는 게 있죠??네네... 이게 개발하신 분들이 약을 빠신 듯.HP와 MP라니.심지어 색깔도 빨강과 파랑...ㄷㄷ이쯤되면 노리고 만든 게 분명합니다.이제 회사에서 포션 빨고..